노려져버린 구멍 - 2부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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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흑.....윽 저...정수....제..제발......그만.....흑..으응..하학..."

엄마의 말 뿐인 반항을 무시한체 정수는 엄마 몸에 착 달라 붙어

목에서 부터 귓볼 그리고 얼굴전체를 빨고 ?았다

"하악 .... 엄마 너무 섹시하세요,,"

"윽.....으흑......저...정수......흡,..흐읍...읍으읍읍.읍..."

정수는 엄마의 됫머리를잡더니 그대로 엄마의 입술을 덮쳤고

기습당한 엄마는 정수를 밀어냈지만 정수는 오히려 어깨를 감싼안으며

더세게 키스를 퍼부 었다. 정수를 밀어 내던 손이 힘없이 떨궈지자

쾌재를 부리며 엄마 입안과 얼굴을 개걸스럽게 빨아 되었다

"씨발 개새끼 저새끼가 감히 엄마 한테 키스를"

이대로 두고볼순 없었다 저놈 기세를 보니 이대루 두면 엄마를 범할게 뻔했다

"안돼 어떻게든 저짓을 멈춰야해"

그렇게 생각한 성훈은

일부러 소리쳐 엄마를 부르곤 발을 굴렀다

쿵 쿵 계단내려가는 소리가 들리자

정수자식이 화들짝 놀라며 엄마 뒤에서 떨어지고

엄마는 재빨리 나시티와속옷을 내리는게 보였지만

못본척 주방 으로가 물을 따랐다 "개새끼 니맘대로 둘줄아냐"

"하학...학.......서 성훈.. 내려왔니?"

엄마는 당황해서 더듬거렸다

시발 어떻게 그럴수있니

"응 공부하다 지겨워서 나도 운동좀 할라고 엄마 운동 다했으면 나해도되지?"

"으응....그래 엄마는 이제 끝났어...."

말하며 일어서다 휘청거리며 넘어지는걸 정수 자식이 부축 했다

"아이쿠~ 어머니 괜찮으세요? 운동을 오래 하셔서 그런거같은데 조심하세요"

"으응 .......그래 그런거 보다 "

" 제가 방까지 부축해 드릴께요"

" 그래 고맙다 "

정수자식은 엄마 가슴아래에 팔을 넣고 부축하며 엄마방으로갔다

방에서 또 무슨 일이 있을까봐 불안했지만 다행이 녀석은 금방 나왔다

"흐흐 너희 어머니 운동좀 열심히 하셔야 겠더라 저정도 하시고 휘청거리시고"

".............." 뻔뻔한 새끼 , 개새끼 , 난 피가 꺼꾸로 서지경이지만 겨우 참아 넘겼다

이새끼를 지금때리면 오늘 일은 인정하게 된다 그러며 엄마만 괴로워 ......... 라고

하면서 나자신을 합리화 시켰지만 사실난 놈에게 덤빌 용기가 없던 것이다



" 아 시발 이제 다익었는데 저새끼 때문에 쩝......... 할수없지 원래 계획대로하는수

밖에" 정수는 입맛을 다시며 자기 손을 보았다 휴지로 닦긴 했지만 그년의

애액이 미끈거린다. 생각했던것보다. 명기였다 이제꺽 많은 여자를 따먹어봤지만

이런여자는 처음이다 확 다때려치고 들어가서 강간버리고 싶은 충동히 들었지만 애

써 참았다. 그래서 안된다 그랬다가는 이제까지의 노력이 물거품될테니

" 좀만 참자 흐흐 좀만 참으면 저년은 내꺼야"

주머니를 뒤지니 그년의 팬티가 보였다. 그걸로 잠깐이라도 욕정을 풀생각이였다

그렇게 라도 안하면 도저히 참을 자신이 없었다



현영은 셔워를 하며 아까의 낮에 일을 떠올렸다 . 목과 가슴에 그애의 키스자국을 보며

전율 했다 갑작스러을 헤프닝 이지만 아들 같은 애 에게 몸을 맡겨 흥분해 몸을 떨

었다는 생각을 하니 수치스럽고 부끄러웠다 본인이 좀던 몸가짐을 단정치 못하게 해

서 생긴일이라고 생각한 현영은 앞으로 그애와 거리 를 둬야 겠다고 생각했다 성훈

이 봤을지도 걱정스러웠다

"아까 성훈이 못f겠지........ 내가 뭐하는짓이람 에휴 망측해....

근데 그손길... 부드럽긴 했는데......안돼......무슨생각이야 아들 같은 애 인데 나도참 "

그녀는 애써 다른생각을 하며 샤워를 했지만 그녀의 몸에 새겨진 그놈의 흑적은 그

녀 뇌리에 박혀 쉽게 지워지지 않았다





그녀석과 나 그리고 엄마는 거실에 나와 다과를 먹으며 티브를 보았다

난 그녀석이 엄마랑 단둘이있으면 무슨짓을

할지 모르기에 지키고 있었고

그녀석은

뻔뻔 스럽게 엄마와 대화를 시도했지만 엄마도 저녀석이 어떤놈인지

안걸까? 엄마는 조금 피하는 기색이였다.

"띠리링 띠리링 "

" 여보세요? 아빠세요? 네 네 잠시만요 엄마 아빠야 "

" 네 여보 그래요? 그럼 내일 오는거예요? 네에 알았어요 그렇게 할께요"

무슨일이지 엄마가 전화를 끈자 물어 봤다

" 무슨일이야 엄마?"

"응 아빠 학회준비할게 의외로 많아서 내일 온다네

엄마 잠깐 아빠 속옷좀 같다 주러 나갔다 올께 "

라면서 엄마는 안방으로들어가 아빠에게 같다줄 속옷을 챙겼다

아빠가 오늘 바쁜거보네 .......난 순간 흠짓 했다 아빠 오늘 안들온다고?

난 불안한 느낌에 혹시 녀석이 들었나 쳐다 보니 뒤돌아 있어서 녀석의 표정을

볼수없었다

"분명 들었을텐데 아빤 하필 오늘같은날 "

"흐흐 오늘 되는날이구만 그년 남편이 오늘안온다니"

정수는 쾌재를 불르면 계획을 다시 수정했다

오늘 남편도 없고 저년도 아까 느끼는걸 보니 속전속결로

오늘안에 끝내야 겠다고 문제는 아들녀셕인데

아들 녀석이 방해 못하도록 생각해둔게 있기에 여유있게 마음먹었다

" 엄마 나갔다 올께 밥알아서챙겨먹거 "

" 응 " 난 방으로 올라갔다 . 저녀석을 상대할 대비책이 필요 했기에

방으로 들어가 생각에 빠졌다








바로 다음편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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