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촌여동생인 이모와 찜질방에서 1

작성자 정보

  • 하앍하앍1212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92880769451.jpg


분류 : 이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무용강사
성격 : 완전여성

엄마 사촌 여동생인 이모가 일본에서의 결혼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혼자 돌아온 뒤 우리집에 몇 개월 머물렀던 적이 있다.
..
무용강사를 해서인지, 나이가 들었음에도 몸매가 정말 끝내줬고,
얼굴도 상당히 동안이라 내 나이 또래 (40대 초반) 밖에는 안 보였다.
..
아침마다 스트레칭을 해대는데, 다리가 쫙쫙 벌어지는 것이,
뒤에서 슬쩍 슬쩍 훔쳐보는 맛이 아주 진국이었다.
..
술도 참 잘 하셔서, 어느 날 같이 곱창집에서 술 한잔 하다가,
몸이 찌부둥 하다면서, 찜질방에 가자는 제안을 하시는것 아닌가.
..
난 사실 찜질방이 답답해서 별로였는데, 이모가 하두 졸라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동네에서 꽤 크다고 소문난 찜질방에 가게 되었다.
..
불가마 가서 땀 흠벅 빼고...
술 한잔 더 하자고 해서, 땀도 식힐 겸 식당으로 향한 우리는
맥주에 골뱅이를 또 열심히 드셔 주시고.
..
어느덧 시간이 새벽 2시를 향했다. 슬슬 졸리기도 하고 해서,
집에 가기도 귀찮고, 그냥 눈 좀 붙이고 아침에 가자고 했더니
오케이~~
..
수면실..........
조명이 꽤 어두운 수면실에는 남녀 구분 없이 마구 뒹구는 시체들이 많았다.
남녀 수면실이 따로 있었지만, 이 수면실은 그냥 마루바닥에 매트만 깔아놓고,
남녀공용이었다.
..
구석지기에 자리를 잡고,
이모, 이불하나 빌려 올까요? 했더니
에어콘바람이 좀 거슬렸는지, 얼른 가져오라는 이모 말씀.
..
쓍~하니 달려가 이불 하나 빌려와
이모랑 같이 덮고, 잠을 청하는데.........
..
왠걸...
술도 취했는데, 잠이 안와.
..
이모에게서 보디샴푸인지 모르는 좋은 향이 솔솔 풍긴다
(땀 빼고 나서 다시 샤워 하고 나왔었음)
..
이모.. 자?
대답없는 이모.
코 까지 살짝 고신다.
.
어쩌다 부딛힌 이모의 손, 따뜻하고 부드럽다.
손을 잡고 깍지를 껴본다.
혹시 잠에서 깨더라도, 손 정도야 뭐 애교로 바줄 수 있을테니.
.
깍지 꼈던 손가락을 풀어
이모의 손가락 하나 하나를 만져보고, 손가락 사이 사이를 더듬어 본다.
마치, 연인의 손을 애무하듯이
.
이모는 꼼짝않고 잘 자고 있는 듯 했다.
손을 잡았던 내 손을 이모의 배위로 살짝 올려봤다.
혹시 깨면 잠결에 그랬을지도 모를 딱 그 위치.
..
이모가 움찔한다.
잠이 깬것인지, 무게감이 갑자기 느껴저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것인지 모호한 상태.
..

(계속)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67 / 1 페이지
  • 동네 유부 팬티로 즐기이야기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09 조회 89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좀 된 이야기 입니다. 실화구요. 저희 동네 아주마들을 잘 알고 지내는 편…

  • 사촌누나랑...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12.09 조회 1204

    때는 내가 약 초등학교 에서 지금까지 있던일을 회상하며 글을써본다 사촌누나와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같이 살았었다 나는 그…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12.09 조회 668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 어머니 골뱅이되셔서 먹은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2.09 조회 992

    어디가서 말도 못하던 엄마를 범한 내용을 여기에다 적습니다.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봅니다. 한 2년전이야기네요..;…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12.09 조회 475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09 조회 141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소개녀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12.09 조회 300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

  • 외숙모 속옷 인증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12.09 조회 41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함 어제밤 외숙모 집에서 잘때 세탁기 바구니에서 꺼낸 따끈한 팬티 인증합니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