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 가슴만지다 걸린썰 후기 입니다

작성자 정보

  • 뒹귁과달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189677363155.jpg


분류 : 처제
나이 : 30
직업 : 직장인
성격 : 까칠하지만 나한테는 온손

http://www.opabk.info/rg4_board/view.php?&bbs_code=gohesungsa&bd_num=512616

안녕하세요 일전에 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형부 입니다.

일단 일전에 글 올렸을때 말투 지적하신분이 계셧는데

가입하고 바로 글올린지라 오피걸스 분위기를 잘 몰랐습니다

반말및 음슴체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지금 처제 집이구요 처제집근처 일보러 왔다가 들렸습니다

시큼한 냄새나는 팬티랑 달달한 브라냄새 맡으면서

즐딸한번 했습니다 지금 올리는 컴퓨터도 처제 컴퓨터구요

사진찍자마자 저번에 글올렸을때 오피형님들 댓글도 많이

달아주셧는데 보답하고자 실시간으로 바로 올립니다

다른사진도 있는데 아직 못올리겠네요

처제 자면서 다리 벌리고 자서 반바지 사이로 팬티나온사진이랑

티비 본다고 옆으로 누웠는데 한쪽다리 가슴쪽으로 끌어댕겨서 ㅂㅈ 둔덕 튀어 나온 사진

같이 담배피는데 아랫쪽에 쪼그려 앉아서 가슴 골 보이는 사진이 있는데

집에가서 얼굴도 가리고 수정해서 올려야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오늘 바로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처제 팬티 구경좀 하시고 시간 되는대로 사진들 모자이크 처리에서 올리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 페이지
  • 가게손님과 댓글 1
    등록자 퐁퐁
    등록일 06.24 조회 52357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손님 성격 : 털털 제나이는30살입니다 가게를운영하고잇는대 정확한업종은 말하지않을게요 가게손님으로오던…

  • 처형의 음란 팬티 댓글 1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6.24 조회 44734

    분류 : 처형 나이 : 40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쾌활 음란 예전에 탁상 밑으로 처형 다리 찍어서 올린적이 있는데... 보험 다니구요…

  • 사촌누나랑... 댓글 1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6.24 조회 63366

    때는 내가 약 초등학교 에서 지금까지 있던일을 회상하며 글을써본다 사촌누나와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같이 살았었다 나는 그…

  • 장모님이 오입을 제외한 모든 성행위를 허락해줬어요.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6.24 조회 49123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정이 많고 순함 장모님과 저와의 최근에 있었던 야릇하면서도 애매모한한 관계에 대해서…

  • 형수의 작업 댓글 1
    등록자 8u88u8
    등록일 06.24 조회 25159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ㅈㄱ하는데 사촌여동생 만난 썰 -1-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6.24 조회 12016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제 사촌여동생은 학교다닐때부터 집안에서 내놓은? 그런 아이입니다. 하도 …

  • 노래방 댓글 1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6.24 조회 8909

    약 한달전쯤 친구랑 둘이서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에 만취하게 소주마시고 늘 그렇듯 놀방 내기 당구한판.. 처참하게 발리고야 말았습니다..ㅠㅠ…

  • 아래에 엄마가 내방 침대에서 잔다는글 올린 사람입니다.. 진행 상황 보고할게요.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6.24 조회 7487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노인병원근무 성격 : 순하고 내성적임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