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사촌누나 한테 뺏긴 순결

작성자 정보

  • 빅모스4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173913534464.jpg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1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조용

안녕 하세요 항상 오피 걸스로 위안 받는 남자 입니다.
지금 제나이가 45이니가 거의 20년 전 이야기 이네요..
제가 고1 17살대 이야기 이네요
집안에 사정이 있어서 사촌 집에 한 두달 가있었습니다.
저는 우리집 보다 사촌 집이 더 좋았어요
그 이유는 사촌 누나 방에 비디오가 있었거든요
주로 평소에는 비디오 방에서 영화나 만화를 대여해서 보고
아무도 없을때는 고이 모셔 났던 야동을(포르노 테입) 보곤 했습니다...
누나 방에서 아무도 없을대 화장품 냄새나 머 그런거....
님들도 흥분 대지 않으셨나요?? ㅋㅋ
야동 보면서 참 ㄸㄸㅇ 많이도 첬네요 ㅋㅋ
가끔 누나 팬티보 보고 ㅋㅋ
물론 누나는 전혀 모르지요 ㅋ
누나가 저를 많이 귀여워 해주었거든요
그날은 토용일로 기억 합니다...
제가 보는 만화를 대량으로 빌려서 보고 있다가
그만 누나 침대에서 잠이 들었는데...
(나중애 안일이지만 삼춘과 숙모는 1박2일 모임을 갔다 하네요...)
누나도 그날 술을 많이 마시고 늦게 들어 오는거 같도라구요.
누나가 들어 왔을때 살짝 잠이 깻습니다..
아..일어나야 하나....아님 자는척 할가 하고 고민 하는데...
갑자기 옷벗는 소리가 들리네요...불은 꺼저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누나가 내옆에 그냥 눞는거 아니겠습니까?
옆에서 누나의 숨소리 들리는데 가슴이 진짜 쿵쾅 대고...
누나 화장품 냄새.....하,,진짜 이런 생각 하면 안대는데 하면서도
미치겠더라구요...
잠이 다깻습니다......그러다 누나의 허벅지가 제 다리에 다아버리는 순간....
고추가 커지내요.....정말 미처버리겠더라구요...
제 오른손을 누나 허벅지에 살짝 올료 봅니다...
너무 부드럽고 따듯한게.....이성을 잃어버리더라 구요...
손을 위로 올려 봅니다...
누나의 부라라 느겨 집니다........
그상태로 몇분을 있다가 부라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봅니다...
근대 너무 겁이 나서 다시 뺏어요....
한 30분 동안은 그냥 있었네요...너무 겁이나서
그러다 에라 모르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누나의 숨소리가 깊이 잠든거 같더라구요
다시 부라 사이로 손을 넣어 봅니다..
숨소리는 그대로 이더군요...
ㄲㅈ를 만저 봅니다...
누나는 여전히 깊이 잠이 들어있더군요...
ㄲㅈ만 10분정도 만지다가 이젠 빨고 십어지더라구요...
브라를 위로 조심스럽게 올려 봅니다...
혀를 가저다 댔어요....(심장이 진짜 쿵쾅 쿵쾅 ㅠㅠ)
아 맛있네요,,,진짜....
아주 살짝 살짝 하다가 깊게 음미 했습니다...
그래도 누나는 숨소리가 그대로 이구요....
술냄새가 장난 아니더라구요.....(윽 소주 냄새)
그지경 까지 가니 이젠 팬티 안이 궁금 하도군요......
손을 하나 팬안으로 조심 스럽게 넣엇습니다...
손가락 하나를 클리에 놓고 살짝 만지니......밑에 미끄덩 거리는게 나와 있더라구요...
밑으로 손을 살짝 대는 순간 제 손가락이 쏙 들어가네요.....(당황함 그순간)
그대로 있다가 손을 살짝 움직이는데 감촉은 진짜 모라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다 이젠 ㅂㅈ 가 너무 빨러 보고 십은거에요....
팬티를 밑으로 살짝 내리는 순간 .....
누나의 숨소리가 안들려요.....(ㅠㅠ )
진자 쥐죽은듯이 가만히 있었습니다....
고민 했지요......고를 해야 대나 스톱을 해야대나...
하진만 남자 머 있습니까....고.......못먹어도...ㅠㅠ
내렷습니다......
조심 스럽게 입을 가저다 댑니다......
그렇게 나의 첫 ㅂㅃ을 시작 했네요....
클리를 빠는 순간 누나의 몸이 살짝 움직이네요...(약간의 떨림...)
난 모르겠다 이제....하고
그냥 무식하게 빨기 시작 했습니다..
하.....ㅂㅈ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 하는데......(그당시는 물론 잘 몰랐음)
혀를 안으로 넣는 순간....
갑자기 누나의 신음소리와 함께.....내 이름을.......
그러더니 내머리를 잡는 순간 진짜 와,,,,무지 겁났음...
하지만 난 포기 하지 않고 ㅂㅈ를 더 강하게 빨았어요....
그러니 누나는 제머리를 잡고 막 머리를 눌르더군요...
그렇게 한 10여분을 하다가 전 바지를 벗어버렸습니다..
삽입 해도 대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ㅠㅠ 근대.....................
이런 젠장 구멍을 못 맞추겠네요.....
누나는 그때까지도 눈을 감고 자는척 하는것처럼 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전 안자는거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내가 당황 하는데 누나의 손이 저의 존슨을 잡고 유도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완전 당황과 함께 넘 감사 하더 군요....
진짜 쏙하고 들어 가는데 그느낌......님들 아시지요?? ㅋㅋ
전 피스톤을 완전 강강강 하게 했어여.....
누나는 신음 소리 안낼라구 노력 하는데........
결국은 소리가 나더군요.......
키스를 시전 하는데 누나 키스는 허락 안하더군요....
그렇게 약 2..30분을 하다가 전 발사 했습니다...
끗나고 나니 이성이 돌아 오더군요....
전 어찌 할줄 모르는데...누나가 하는말이....
그만 방에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전 조용히 나왔습니다...
그리고 거실에서 그대로 잤구요....
다음날 일어나니 누난 아무일 없다는 듯이 밥을 챙겨 주고
약속 있다면서 나가더군요.......
그날 이후로 전 누나랑 할수 있단 생각도 해보고 했지만....
누난 자기 방문을 걸어 잠그고 다니더군요....ㅠㅠ
그렇게 전 약 3달뒤 겨울 방학이 대갈때쯤
저의 집에 왔구.....한동안 누나 생각 하면서 ㄸㄸ 이만 첬습니다....
재미 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댓글 보고 끗나지 않은 사촌누나와의 러브 스토리를 또 올릴게요....ㅋ


관련자료

댓글 2
profile_image

방석률님의 댓글

  • 방석률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profile_image

하니님의 댓글

  • 하니
  • 작성일
조건 만남 미친페이

20대 상태 평타이상 1-15만, 30대 1-10만. 40대이상 1-5만

텔비포함

www.ksma5.com  들가서 체험해봐도 좋을듯...

가성비 최고죠
전체 10,736 / 1 페이지
  • 외사촌 누나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6.21 조회 2728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에민 술이 점점 취한다 앞에 앉아 있는 외사촌 누나도 점점 혀가 꼬부라진다 테이블…

  • 내생에 처음으로 사촌동생과...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6.21 조회 168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사무직 성격 : 털털함. 저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필력이 딸려서 이해해주시…

  • 처제 가슴만지다 걸린썰 후기 입니다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6.21 조회 1975

    분류 : 처제 나이 : 30 직업 : 직장인 성격 : 까칠하지만 나한테는 온손 http://www.opabk.info/rg4_board/view…

  • 아들과의 근친을 꿈꾸는 유부녀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6.21 조회 1520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순종 근친게시글 3173번 처형얘기와 팬티를 공개하면서 마지막 글에 처형과 함께 일하는…

  • 2년전 여친 생일 때 여친 친구랑 있었던 썰입니다.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6.21 조회 1036

    여친 친구랑 있었던 썰에 앞서 당시 여친과의 만남,상황을 먼저 말씀드려야 할거 같네요.. 3년전에 장거리 연애를 했어요.... 전 부산에 살고 …

  • 와이프속옷입니다 잘때 12
    등록자 sfsf
    등록일 06.21 조회 291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도면설계사 성격 : 시원한성격 와이프가 흰색속옷을 많이 입어서 거의비슷한사진이라 안올리다 오랜만에 …

  • 해외여행에서 알게되서 한국와서본 이야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06.21 조회 407

    작년11월에 베트남에 친구랑 둘이 놀러갔었습니다. 베트남은 물가가 저렴해서 그런지 서양인들도 종족 많이 있더라구요, 밤이되서 친구랑 술도 한잔먹…

  • 와이프 절친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6.21 조회 455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시원 털털 며칠전에 핸드폰으로 긴글을 작성했는데 왜 없어졌을까요??하아....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