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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춘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4.07 조회 63338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첫 몽정을 했을 당시를 잊지 못하는 것이, 나로서는 꽤 충격적인 꿈을 꾸었기…

  • 선배 형수님 썰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3.23 조회 63266

    분류 : 형수 나이 : 30초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선배 형수썰입니다 인천에사는 30중반의 유부남 입니다 올 중순쯤 얘기를 하겠습니…

  • 노래방에서 다시 만난 인연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3.29 조회 62871

    작년에 발생한 일입니다. 주말 대낮부터 심심해서 뭐할까 고민하며 다니다가 동네 노래방 들어갓습니다. 아가씨 한명 불러달라니 15분 뒤 노크소리가…

  • 친누나의 결혼식 날
    등록자 닭띠
    등록일 04.17 조회 62427

    안녕하세요. 고백할 일이 생겨 오랜만에 어렵게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누나와 관련된 얘기를 올린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어릴 때이기…

  • 와이프속옷입니다 잘때 12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11.18 조회 62297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도면설계사 성격 : 시원한성격 와이프가 흰색속옷을 많이 입어서 거의비슷한사진이라 안올리다 오랜만에 …

  • 군대 휴가 나와서 썰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4.13 조회 61968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예전에 군대 휴가나왔을 때 이야기입니다. 저희집엔 아빠가 항상 출장을 나가서…

  • 쿨한 친구의여자친구.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10.03 조회 61766

    20대후반쯤 되니 친구들이 한명한명 장가를 가기 시작하고 이친구랑 친하게된계기는 그때 여자친구와 30넘기전에는 결혼계획이 있어서 모임을 나가면 …

  • 엄마랑 10년간 섹파로 지낸일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1.11 조회 61686

    중학교때 광산에서 사고로 아버지가 돌아가셨지요..엄마는 연탄 만드는 공장을 다니셨고요. 그일이 있기전까진 내방문을 열면 바로 부엌겸 수도 입니다…